기스바인 툰버그 데님 컬러


http://giesswein.co.kr/


기스바인의 국내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 되었습니다.






50년 전통의 유럽 패션 명품 브랜드 기스바인의 툰버그 데님 컬러 모델!!


기스바인 신발은 천연 울을 사용함으로서 환경 호르몬의 영향이 적고 보온성 흡수성 통기성이 좋습니다.

침구류로 유명한 라텍스 소재의 바닥...탄력성에 항균...미끄럼 방지까지!!

by 와푸리 | 2011/11/17 16:19 | 트랙백 | 덧글(0)

갤스 팁

갤럭시S(안드로이드) 최적화 및 유용한 팁 모음

안드로이드(갤럭시S)용 유용한 어플 소개는 아래를 살펴보세요 
http://wp.me/pXlC6-cv
갤럭시S 최적화 및 유용한 팁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은 커스터마이징과 많은 설정을 할 수 있어, 같은 폰도 성능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 배터리 오래쓰는 법
- 환경설정 -> 계정 및 동기화로 가셔서 배경데이터의 체크를 지워주시면 됩니다..(배터리 효율 많이 차이남)
- 안드로이드 마켓이 들어갈 때 필요한건데, 마켓에 접속시 옵션을 켜라고 메시지가 나오고 바로 켤 수 있으니, 문제는 없으나 마켓을 자주 들락거릴대는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2. 기본 브라우져가 아닌 다른 인터넷 브라우져를 사용하고 싶을 땐 – Dolphin HD가 최고(안드로이드마켓)
- 본 필자는 눈이 민감해서 갤럭시S의 밝기를 가장 낮게 설정하고 사용합니다(실내에서)
- 그런데 기존 갤럭시S의 기본탑재 인터넷 브라우져는 가장 낮게 별도 설정해도 약간 밝더군요.
- Dolphin HD는 갤럭시S의 기본탑재 브라우져보다 어두게 보여서 좋더군요.
- 그리고 멀티탭을 지원하고 다양한 add-on을 설정할 수 있으며, 속도는기본탑재 브라우져보다 느립니다..
- 그리고 기본 브라우져는 속도를 위해 사진을 저해상도로 불러옵니다. 그래서 네이버 웹툰을 볼때 세로로 보기 어려울 수 있는데, Dolphin HD는 고해상도로 브라우징하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보는 사람에겐 적극 추천합니다.

3. 카메라 줌을 하고 싶을때
- 볼륨업/다운 버튼을 눌러 하면 됩니다.

4. 키패드의 설정중 ‘키패드 스위핑 모두 전환’
- 키패드의 설정중 ‘키패드 스위핑 모두 전환’ 옵션을 켜게되면 키패드에서 한/영 키나, 123/기호 키 누르지 않고 그냥 좌우로 화면 넘기듯이 빨리 손으로 훑으면 자동으로 한/영/123/기호 전환됩니다

5. 밝기조절을 급하게 한번에 하고 싶을때
- 화면 밝기를 수동으로 해놓았다면 상단의 시계랑 배터리 아이콘 좌우로 움직이면 화면 밝기가 조절이 됩니다 (어둡게, 밝게)

6. 공학용 계산기가 갑자기 필요할때
- 갤럭시S의 내장 계산기를 가로보기로 하면 공학용 계산기로 변신합니다.

7.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글자를 수정할때, 방향키 사용하기
 - “123/기호” 자판을 길게 누르면, 방향키가 나옵니다.

8. 갤럭시S의 숨겨진 어플의 대박 기능 SnapNGo – http://is.gd/dst31

9. 가용메모리를 늘리고,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팁
- Startup Auditor를 마켓에서 다운받다보자.
- 시작프로그램을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강력하다.
-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시작시부터 구동되고, 프로세스를 킬해도 계속 좀비처럼 반복적으로 구동되는 어플/서비스를 모두 해제시킬 수 있는 강력한 툴이다.
- 설정은 각각 클릭해서 초기/중간에 자동 시작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그래도 어플을 사용하는덴 아무런 문제가 없다.
- 이 프로그램을 돌린후, 가용메모리가 매우 많이 늘러났으며, 속도도 향상되었다.

10. CPU속도를 업하자!
- 루팅사용자만 해당되는데, SetCPU란 프로그램을 돌려, 루트권한으로 실행한후 적당히 설정하면,
- 오버클럭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1. 갤럭시S GPS 향상 방법
1. GPS는 켜고, 무선 네트워크 사용은 끈다.
2. 다이얼화면에서 *#*#1472365#*#* 입력한다
3. 메뉴 경로 : setting -> fix request settings -> sessoin operation
    Operation Mode” 를 MS Based 로 바꾼다
4. 메뉴 경로 : setting -> parameter setting -> address
    주소를 supl.google.com:7276 로 바꾼다
    (원래 기본 세팅은 wpde.nate.com:xxxx(x:숫자)로 되어 있을겁니다)
5. 리부팅.

12. 갤럭시S 버튼(메뉴키 및 이전버튼) 터치감 상승 방법

전화 -> *#86824# -> 메뉴키와 이전버튼을 눌러, 감도를 6으로 맞춥니다.
6이 가장 민감한 숫자입니다. 버튼을 누르면서 6으로 맞춘후 메뉴키와 이전버튼을 모두 6으로 맞추었으면 홈키를 누르면 설정이 저장됩니다.

13. 루팅전 어플 백업하고 루팅후 자동 설치하기
- 루팅하면 초기화되어, 다시 어플을 설치하거나 백업하기 귀찮은점이 있는데 편리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1. appmonster 을 실행한 후 백업
2. 백업된 어플은 /sdcard/appmonster 혹은 appmanager 폴더에  어플별로 저장됩니다.
3. 이 파일들을 루팅하기 바로 전에 /sdcard/apk/preload 디렉토리에 카피합니다.
4. 루팅하시고 나면 재부팅 후 해당 파일들이 별도의 확인 버튼을 클릭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by 와푸리 | 2010/10/31 15:35 | 트랙백 | 덧글(0)

타임즈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非스포츠 게시판

I.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by 와푸리 | 2010/10/26 11: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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